호남뉴스24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제휴안내
독자투고
오시는 길
신문사소개 대표인사말 조직도
어설픈 양비와 양시는 흉내 내지 않겠습니다. 언제 어느 때 어떠한 사항에서도 호남뉴스24는 항상 지역민의 편에서 바라보겠습니다. 지역민의 지역민을 위한 지역민의 가장 낮지만 가장 무거운 소리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호남뉴스24는 24시간 문을 열어 놓고 뜻있는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주로 참여해 주십시오. 또한 지역민들의 감시와 견제기능 강화를 목표로 상시적인 모니터링 강화와 왜곡된 편집을 바로잡기 위해 지역 내 제 단체와 인사들이 참여하는 독자위원회를 꾸릴 것입니다.
불순한 의도를 감추고 특정집단과 권력, 또는 자본에 휘둘려 특정시기, 특정사안만 취재하고 발행되는 언론은 이미 언론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지역 아니 우리나라 전역에 소위 제4의 권력이라 칭하는 언론권력을 누리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언론사가 창간했다 사라지곤 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고 보면 자괴감과 함께 공동의 책임의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도 절감합니다.
호남뉴스24는 그래서 다짐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원칙에 충실하겠습니다. 누리터에 호남뉴스24의 이름이 살아있는 한 편집국의 불빛은 24시간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제아무리 하찮은 소식과 일상도 책상머리에 앉아 전달하는 뉴스는 지양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뜻있는 지역민들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흔히들 언론은 사회의 공기라고 합니다.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지만 일상에서는 존재감마저 희미할 정도로 주민과 밀접하고 친숙한 존재, 더 나아가 힘없고 억울한 주민의 어깨에 힘을 실어주고 연대의 틀을 모색해 가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상식에 벗어난 트집 잡기를 행하는 나쁜 언론이 되지 않겠습니다. 언론임을 의심케 하는 미화기사를 남발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보도. 객관적인 보도. 넓은 시각으로 보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무엇이 지역민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것인가 늘 고민하고 나아가 발전적 대안과 정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순천시 옥천동 226-33 C동 402호  | 광주권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대로 30 상가동 112호
대표전화 : 061)754-2895 | 팩스 : 061) 371-7715 | 등록연월일 : 2011.08.2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아00152  |  발행인 : 김재윤  |  편집인 : 김재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재윤
Copyright 2011 호남뉴스24.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onam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