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뉴스24
호남뉴스완도군
영암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최초 6,000억원 돌파복지예산 확대 및 지역 경제활성화 중점 일자리 창출 기대
이봉규 기자  |  p00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8:01: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암군은 역대 최초 최대 6,060억 원의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편성하고 의회에 제출하였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5,230억원 대비830억 원(15.87%) 증가한 수치로 군 사상 처음,  6천억 원을 돌파하여 민선7기 핵심사업들을 추진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회계별로, 일반회계가 제1회 추경대비 768억 원(16.26%)이 증가한 5,492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1억 원(0.03%)이 증가한 81억 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60억 원(14.27%)이 증가한 487억 원이 증가하였다.

기능별로는 농림해양수산분야 1,338억 원(22.08%), 사회복지분야 1,317억 원(21.73%), 수송 및 교통, 국토지역개발 분야 880억 원(14.52%), 환경분야 797억 원(13.16%) 순으로 나타나 민선7기 역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편성으로 분석된다.

금번 추경은 희망근로지원사업 및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등 일자리 창출 사업에 82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도시계획도로사업등에 50억 원, 지방상수도 및 하수관리 정비사업에 30억 원을 편성하는등 지역사회 복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주력한 것으로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지방보조금 정산분 및 국도비 사업에 대한군비 미부담 해소와 주민생활과 직결된 지역현안사업 예산 반영 등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정운영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의회는 오는 7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제267회 임시회를 열고, 추경 예산안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호남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봉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용부 보성군수, 무기 계약직 채용 ‘특혜성 보은인사’물의
2
화순군은 지역산림조합 ‘정치적 길들이기’ 언제까지 하려나?
3
보성군 이용부 군수, 무기 계약직·청원경찰 채용 “책임전가” 할 것인가?
4
머피의 법칙
5
강진군의회 김상윤의장, 업무추진비 부적정 집행 ‘개선필요’ 의사팀장, 지침에 ‘있다’변명
6
[담양군]담양군, 음식점과 숙박․민박업 종사자 교육 실시
7
자연 건강 한정식 1인용 도시락 선보여.
8
전남신용보증재단,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
9
전국중장비협회 세종시 집회
10
김철주 무안군수, 구시대적 유물인 ‘관사사용’ 언제까지 할 것인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순천시 옥천동 226-33 C동 402호  | 광주권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대로 30 상가동 112호
대표전화 : 061)754-2895 | 팩스 : 061) 371-7715 | 등록연월일 : 2011.08.2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아00152  |  발행인 : 김재윤  |  편집인 : 김재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재윤
Copyright 2011 호남뉴스24.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onamnews24.com